마키가 밥을 너무 안먹어서 고민끝에 생각해낸게 사료 환이다.

처방사료와 육포를 곱게 갈고 프로바이오틱스를 섞은다음에 츄르를 넣어 환으로 만든다.

딱딱하지않아서 좀 크다싶을 정도로 만들었는데 처음 한알은 잘 먹더니.

역시나 그 다음부턴 안먹는데 ㅡㅡ 까다롭기는..

강제급여를 해야하나.. 3.7 Kg을 유지하고는 있지만 불안하다.

자꾸 더 안먹는게 보여서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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